작품소개를 따로 쓰지 않고 대충 읽은 감상만 적어 본다면...
인어라는 소재를 잘 활용한 귀여운 소설이었습니다
아니 동화라고 해도 괜찮겠지만..일단 19금이니깐요ㅎ
집착수란 키워드지만 인외종족인 인어라는 종족의 특징을 잘 섞여서 표현되어서
매력적인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명랑로코동화랄까요?
본편이나 외전에서도 큰 갈등 없이 둘이서 삽집하고 투닥 꽁냥거리는것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