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리고 기억상실클래식한 키워드에 끌려 읽기 시작했는데 소재에도 충실하면서 흥미로웠어요.약혼자인 남주가 기억상실이 되지만 기억이 없음에도 또다시 여주에게 이끌리는 모습도 운명적인 요소라 좋았고요.여주도 또 너무 슬퍼만 하지 않고 노력하는 게 어딘가 짠하면서도 매력적이었습니다.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