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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부자 습관, 부자 마인드 - 십 대의 사고방식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한지우 지음 / 다빈치페이지 / 2026년 8월
평점 :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십대를 위한 부자습관 부자 마인드> 도서를 받았습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부자를 꿈꾸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돈만 있으면 살기 편한 곳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돈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대한민국은 부자를 동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돈이 많으면 행복한걸까요?
넷플릭스에 나온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도 잔혹한 게임을 만든 사람이 한 말은 돈이 하나도 없는 사람과 돈이 너무 많은 사람의 공통점은 사는게 재미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욕망이 충족되지 못하면 결핍으로 고통받고 욕망이 충족되면 금방 싫증을 느끼고 권태로움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SNS에서 보여지는 풍요로운 삶이나 행복한 모습도 어떤이들에게는 보여주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마음은 가난하고 공허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큰 부를 이룬 일명 '영 앤 리치'인 소수의 사람들을 대중들은 선망의 대상으로 보기도 하지만 그들은 행복하기보다 공허함과 외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인생 전반부에 너무 빨리 삶의 목표를 실현해 버렸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우리는 가짜행복과 진짜행복에 집중해야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돈에 대해 배워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감각을 익히고 정신적으로도 진정한 부를 얻는다는 것의 폭넓은 의미와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합니다.
그 노력의 첫 걸음은 잘못된 부의 상식을 바로잡는 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잘못된 부의 상식으로는 첫번째 태생부터 범상치 않은 인물이라는 것과 금수저는 영원히 행복할것이다, 지능이 높은 똑똑한 사람만 부자가 된다 부는 차근차근 순서대로 쌓인다등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내며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줍니다.

작가님은 슈퍼리치가 아닌 해피리치가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행복한 부자의 의미를 가진 해피리치는 자본주의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지만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사람인 것이죠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되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과도한 소비는 하지 않는 사람들이죠
우리 아이들이 자본주의 시스템이 가진 한계를 인정하지만 이것을 비판하고 회피하기보다는 시스템의 속성을 잘 이해해서 부를 얻고 동시에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행복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해피리치의 인생을 따라가면 좋겠습니다.
부모와 함꼐 읽어보며 아이들의 첫번째 경제책이 되도록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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