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콜 3 -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ㅣ 고스트 콜 3
강경수 지음 / 올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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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고스트 콜 :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도서를 받았습니다.

고스트 콜은 시리즈 책으로 미스터리 액션 동화입니다. 벌써 3번째 이야기라니 내용이 무척 궁금했답니다.


첫 이야기는 두 소녀의 비밀스러운 탐험으로 시작합니다.

지수와 아리는 '블러드 문'을 하기위해 하교후 학교에 남아있네요.

아리는 학원에 가야한다고 하며 하기 싫어하지만 지수의 설득으로 블러드문을 하게 되요

블러드 문은 시행자의 피를 바친뒤 동전으로 위스퍼러에게 질문을 하는 방식이에요

저 어릴적에는 분신사바라고 연필로 귀신을 불러내던 미신의 행동과 비슷한 유형인 것 같아요.

사실 블러드문을 시작했지만 지수가 아리를 놀려주기 위해 장난으로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었어요.

하지만 하다보니 뭔가 이상하게 흘러가요

아리가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죠 이상한 목소리에 표정도 달라졌어요.

이상해진 지수는 동전에서 손을 떼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 때 손을 떼지 말라고 소리치는 아리를 보다 동전쪽을 보는데 그때 지수와 아리 외에 다른 검은 손가락이 동전을 잡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비명을 지르며 지수와 아리는 사라지게 됩니다.

요즘 열 살에서 열 세살 사이의 초등생 실종사건이 늘어나자 고스트들이 초등학교에 방문하게 됩니다.

각 개인을 고스트라 부르고 재섭과 미야 등이 있는 팀이 까마귀 팀인 것 같아요.

그들은 초등학교에서 뭔가를 발견하기 위해 이계감응기를 통해 이 사건이 심령, 미스터리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들이 쓰는 이계감응기나 탈로스 버거카등은 그림 곳곳에 어떤 용도인지 알려주네요.

게다가 이번 임무를 성공하면 고스트 포인트를 100점을 준다고 해요.

지난 번에 고스트 포인트를 많이 잃었다고 재섭은 포인트 준다는 소리에 기뻐하지만 다른 대원들은 쉽지 않은 임무일 것을 깨닫고 걱정합니다.

그렇게 미야와 재섭은 학교를 조사하고 위스퍼러라는 하급요괴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하급 요괴가 하는 일치고 뭔가 수상한 것이 많아 보이네요


재섭과 미야, 경원샘등 까마귀 부대원들은 위스퍼러의 공간에서 실종된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지~

또한 악마 메피스토도 나와서 미야가 미래의 자신의 신부가 될거라고 하고 위스퍼러가 자꾸 말하는 그 분이라는 존재도 어떻게 이야기가 계속 될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에 독수리 부대도 나오는데 그들은 어떤 역할일지도 기대됩니다.

다음편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곳곳에 숨어져있는 미스터리 극장을 읽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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