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 법칙 - 다정함은 오래 남는다
우자더 지음, 이지수 옮김 / 지니의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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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좋은 사람이 이기는 인생법칙> 도서를 받았어요.

저자인 우자더는 경영인으로 책도 여러권 집필하신 분이신 것 같아요.

은행에서도 오래 근무하셔서 서비스 정신에 대해서도 잘 아시는 것 같고

책을 읽으면서 느꼈는데 참 다정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았어요.

책을 읽는 내내 글자 하나하나에서 부드러움과 다정함을 느낄 수 있어 책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서문에서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지금 나는 행복한가? 매일 성취감을 느낄만한 일을 한가지씩 한다면 언젠가 큰 시련을 맞았을 때 맞설수 있다고요.

나는 무엇을 원하지? 책을 읽기 전에는 잘 알 수 없었지만 책을 읽은 뒤에 제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계속해서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많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자신이 강의다니면서 만난 사람들.. 또는 자신이 들은 강의의 강사에 대해서도 얘기해줍니다.

그러면서 배워야할 점이나 느낀점을 3가지로 정리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어요.

자신이 왜 좋았는지 어떤 점이 훌륭했는지 세가지로 정리해 놓은 글을 보면서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업적으로 교육을 자주 받고 있는데 좋은 교육을 들어도 그냥 좋았다~라고 넘겼는데 작가의 방법처럼 좋았던 이유를 3가지로 설명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작가는 정말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일도 많이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낮추면 겸손한 자세로 모든일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많은 반성과 감탄을 했습니다.

정말 다양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두팔 걷어 도움이 되려는 마음이 글로 다 느껴지더라고요.

나는 누군가에게 이렇게 다정하게 해 본 적이 있었나? 가족말고는 다른 사람들의 형편에 대해 관심없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좋은 조언도 아끼지 않는 작가는 자신이 못한 부분을 알려줍니다.

저는 이 문구가 좋더라고요.

감사한 일을 미루지 말고 하루빨리 감사인사를 하라.

저는 가능하면 감사하단 이야기를 자주하려고 해요.

아이들한테도 작은 일에 감사하다고 자주 하거든요

앞으로도 감사한 일에는 적극적으로 감사의 인사를 하려고 합니다~^^

작가의 장점은 안분지족이라고 합니다.

사실 안분지족이라 함은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라 여겨 나태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작가는 자신의 상태에 만족하고 아낌없이 남에게 나누는 삶을 사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을 보고 저도 작가처럼 남에게 베푸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따뜻함과 다정함을 느낄 수 있었고

작가가 친절한 화법으로 책을 써내려가셔인지 지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이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더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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