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을 위해 음식물과 쓰레기를 버릴때 썻던 위생팩과 비닐봉지들이 계속 머릿속에서 돌아다녔다 ㅎ항상 사용했던 물품들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다니머리로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나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이였다소비를 생각하게하고 줄이는 삶을 사는것이 지구를 위해 ,또한 나를 위해 멋진일이란것을 또한번 일깨워준 책이다행동하고 실천하는 나의모습 기대합니다^^
“삶의 어떤 교훈도 내 속에서 체험된 후가 아니면 절대 마음으로 들을 수 없다”인간이란 누구나 각자 해석한 만큼의 생을 살아낸다해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사전적 정의에 만족하지 말고 그 반대어도 함께 들여다볼 일이다행복의 이면에 불행이 있고불행의 이면에 행복이 있다세상일들이란 모순으로 짜여있으며그 모순을 이해할때 조금더 삶의 본질 가까이로다가갈수 있는것이다
책 제목으로는 선뜻 손이가지 않은 책이긴하다근데 왜 이 책이 끌렸는지는 모르겠다요즘 한번씩 스쳐보던 드라마 때문인가?덕분에 이책을 만나게 된것같다죽음에 대한 책을 읽고 마음이따뜻해짐을 느끼니 아이러니하다‘죽음을 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묻는 행위인간이 죽은곳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삶과 존재에 관한 면밀한 진술은 오리려 항바이러스가 되어비록 잠시나마 발열하지만 결국 우리 삶을 더 가치있고굳세게 만드는 데 참고할만한 기전이 되리라 믿습니다’
책을 읽는내내 나랑 너무 비슷한데? 이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지ㅎㅎ성향이 비슷하다는건그것도 성별이 틀린 남자인데꼬옥 한번 만나뵙고 싶은 작가가 생겼네^^그래서인지너무 공감하며 아껴아껴 읽은 책이다식물에게 받는 위로란 어떤걸까이책을 덮고 난 화분하나를 들였다궁금한건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