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또다른 기억을 소환하게 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형사의 아이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박하 / 2015년 2월
평점 :
절판


역시 미야베미유키의 추리소설은 따스하다. 추리소설이 따스하고 위안이 될 수 있는 건 그 안에 살아 있는 평범하고 따스한 인간의 모습을 그려주기 때문인 거 같다. 사건만 살아있는게 아니고 인물이 살아서 독자의 마음으로 들어오는...., 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자극만 가득하지 않아서 참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