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연재때브터 완결만을 오매불망 기다렸던 사람입니다 2부까지 출간 되었을때도 작가님의 건강만을 기원하며 드문드문 안부가 궁금해서 작가님 언제 오시나 커뮤니티에 글도 써보고 했는데 드디어 제가 완결을 보네요 ㅜㅜ 긴 기다림이었습니다만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을만큼 너무 나 완벽한 엔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 진짜 너무 감격스러워요 기승전결 완벽 캐붕없이 둘 다 완벽한 구원서사 작가님 진짜 끝까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저 영업할때 이거 "완결" 작품이야 바로 읽어주라 ㅜㅜ 하고 말할 수 있고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작가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서 여기다 남기는데 작가님 꼭 건강되찾으셔서 하고싶으신 창작활동도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제가 항상 작가님을 응원하고 걱정하고 있어요 , 이 작품 읽으면서 너무 행복했고 지금 생각해보니 기다림도 제가 지금 느끼는 행복의 일부였어요 좋은 작품 써주셔서, 기다리던 독자들을 끝까지 기억해주시고 돌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멀리서라도 늘 작가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