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엔드 작가님 작품들 다 가지고 있어서 이번에도 믿고 새로운 키워드에 도전해봤는데 역시 작가님 필력이 멱살잡고 하드캐리해서 위화감없이 자연스레 빠져드네요 저 새로운 세계에 눈떴어요 자 이제 그 책임을 지셔야죠 작가님 외전주세요 (맡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