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수락석출(水落石出)
옥주 / 페로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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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 전작이던 적멸 너무 재밌게 읽어서 신간알림 오자마자 샀어요. 문체가 제 취향입니다. 동양풍 오메가버수 클리쉐지만 클리쉐라함은 보장된 소문난 맛집이 아닌가요? 거기다 단권이라 후드리찹찹호록했습니다 으음 미슐랭! 클리쉐의 형태를 띄고있긴하지만 작가님 필력이 멱살잡고 하드캐리해서 뻔하지않고, 묘사에 집중하다가 중요한 서사를 놓친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담백하니 걷어낼 건 걷어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둘의서사나 개연성 면에서도 나무랄 것 없이 만족하면서 읽었어요 수어매인지라 우리 기설이 말더듬을때매다 찌통에 울면서 읽었지만 여명에게는 그 또한 기설의 안타깝지만 사랑스러운 부분으로 다가오겠죠.. 보듬어주는 황제공은 언제나 옳습니다. 이야기가 완결되지않아서 바라는 외전이 아니라 그들의 행복함을 더 보고싶어서 외전이 더 나왔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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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수락석출(水落石出)
옥주 / 페로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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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이었던 적멸이 너무 취향이어서 신간알림 해뒀다가 바로 구매했어요! 문체가 제 취향입니다! 동양물 오메가버스 클리쉐고 그것은 보장되어 있는 소문난 맛집 ! 거기다 단권이라 부담없이 호로록후드리찹찹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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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활주로 (총3권/완결)
해저500M / 블릿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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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해저 500M님 자두사탕러브도 재밌게 읽어서 구입했는데 이건 음울하기까지한 노란장판감성 청게물이에요, 그 나이대에서 할법한 고민들과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잘 버무려낸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선호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답답하게 느껴지시기도 하겠지만 그 시기 애들이 낙엽 굴러가는것만 봐도 하루종일 웃을 수 있듯이 산전수전 다 겪은 어른의 눈으로 보면 사소한 생활속의 문득 느껴지는 고달픔에도 땅이 꺼지는 것 같고 하늘이 너무 높기만하지않았던가요? 저는 섬세하게 선호를 그려내주셔서 공감하면서 봤어요. 욱찬이도 거친 말투로 가려진 진심을 잘 느낄 수 있었어요. 깨지고 부딪히고 이리저리 굴러지기만하다가 슬슬 본인과 또 타인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도 있게 되고 삼킬 것은 삼킬 수 있게 되는 과정이 예뻤습니다. 그래서 계속 우리 애들 잘됐으면.. 하며 응원하면서 읽었어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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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활주로 (총3권/완결)
해저500M / 블릿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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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믿고보는 해저 500M님, 자두사탕러브처럼 귀여워 남발하는 청게물에 이어 노란장판감성 물씬 묻어나는 청게물입니다. 현실적인 어려움과 그 심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섬세하게 잘 그려진 것 같아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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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열두 번째 첫사랑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금은하 / 연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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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빠져들듯이 읽었어요 그런데 외전 좀 더 길게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설정이 맘에 드는데 풀리지않은 구석이 좀 있어요 작가님 외전 좀 더 내주세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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