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ㅋㅋㅋㅋ 저 이번만은 키워드 읽어보고 안될것 같은디?? 했단 말이에요? 근데 마지막 장 덮으면서 하 진짜 대만족하면서 씩 웃고있는 저를 핸폰 액정으로 확인함 진짜 지뢰며 취향이며 다 상관없이 와장창 깨부수고 들어오는 쓴은 작가님 이 도라버린 매력을 어뜨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