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간! 제가 솔직히 sm 키워드는 음 .. 기피하거든요 저는 가학적이고 피학적인 관계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니해못하는 부류에요 ㅠㅠ 그래서 약간의 떨떠름함이라고 해야하나요? 부담감을 안고 시작했는데 내가 바보였음 ^^ 나는 SM 매니아여따 그것도 카르페 XD님이 말아준 SM이다? 아묻따 달려야했었음을 ... 무지한 저의 취향을 일깨워주시도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신 작가님 제가 황국의 이브닝때 반해서 지금껏 작가님 뒷 발자취만 쫒으며 살아온 걸 아시나요? 내 김치찌개 ! 나의 쏘울! 나의 근간이 되신 작가님 너무 사랑하고요 이번에도 무지한 독자의 눈을 트이게 해주신 필력에 108배 올립니다 당신이 내 종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