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나왔다는 소리에 헐레벌떡 달려왔어요 하지만 분량이 적어서 잠시 눈물지었습니다 하지만 본편과 이어지는 캐붕없는 전개에 물개박수 치면서 작가님 앞에서 뚠뚠한 외전 또 내달라고 드러누워봅니다 제발 제발요 숨 넘어가겠어요 저는 아직 얘들을 보내지 못하겠다구요 아시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