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리맨물은 일 얘기 피곤하고 현실피폐는 사양이라 기피하는 키워드인데 현지하님이요? 제가 겜벨에 발 들이게 만든 그 현지하님이라면 키워드따위 불호 따위 지뢰 따위 뭐가 중요한가요 현지하님 덕분에 취향위에 필력있다는 말을 몸소 느껴본 사람으로서 이번 작품도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 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