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벤트 걸려서 아무런 기대없이 사전정보도 모르고 구매했는데요 왜 이렇게 짧은거냐며 아쉬워하며 아껴아껴 읽었습니다 크툴루라는 얘기가 있던데 제가 그쪽에는 전혀 사전 지식이 없는 무지랭이라서 이 책을 읽고 흥미가 생겨서 여기저기 뒤지고 있어요 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차기작도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