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소식 듣고 이북 기다리다 달려왔어요 ! 쿄지와 사토미도 여전하네요 하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이게 사랑이 아니면 대체 뭐란말임 ㅜㅜ 문신 지워주려고 돈 모으는 사토미와 그만 만나자고 해도 언제나처럼 담에 또 보자고 말하는 쿄지.. 하 진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