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독특할 거 같아서 읽었는데 정말 집착쩌는 인외존재인 공을 발견...! 저 새로운 세계에 눈 뜬 거 같아요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가면 갈수록 귀여운 점도 보이고 코스믹호러라고 하나요?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합해져서 심장이 좀 두근거리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