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레사스 시점이 길게 나오는데 이드랑 만날때 정말 진짜 제 가슴을 다 찢어놓으시려고 작정하셨나요 플로나님 흑흑 긴 호흡이고 애들 둘 다 자낮한 탓에 숨이 턱턱 막히기도 했지만 본편 읽는 내내 지켜보면서 행복했습니다 외전 두권이 더 남아있는데 외전에서는 좀 더 행복한 모습 좀 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