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계절에 딱 맞춤 소설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느슨함 없이 잘 달렸네요 떡밥 회수까지 전부 완벽했습니다 일부러 새벽 시간을 골라서 계속 읽었는데 무서움을 같이 이겨내준 저의 반려묘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네요 애옹아니었으면 울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