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에겐 미친놈이 약이죠 에리나 뜻밖에 사랑의 전령사가 되네요 존댓말 쓰는 미친공 너무 좋아요 정중함 속에 숨어있는 광기 진짜 매력적입니다 쵸쵸영 작가님 제발 이런 판타지물 또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