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신체에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신우와 태언이 진짜 어디까지 나락으로 치닫게 될지 신우 인생 너무 데굴데굴 구르는거 아닌가 이게 사랑이 될까 싶지만 그래도 종내엔 해피라니까 구부님 필력 믿고 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