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인줄 알았는데어른인 제가 한참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 아주 흔한 인사말📖 귀여웠던 로라는📖 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이렇게 세가지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이들의 성장이라는 주제아래 , 아이들은 어른들의 강요와 기대의 대상이 아니라 이미 자기만의 색과 세상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로그려내며 아이 내면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한국 어린이문학의 외연을 넓혀 온 송미경 작가님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짧지만 깊은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