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주술 - 닿지 않은 채로 이미 닿아 있는 세계에 관하여
데이비드 에이브럼 지음, 장상미 옮김 / 갈라파고스 / 2026년 4월
평점 :
미출간


서문의 첫 문장에 매료됐습니다. 인간은 관계를 맺기 위해 조율되었다~. 오랫만에 읽기에 푹 빠질 것 같아 미리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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