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로 서로에게 상처이며 외로운 두 사람이 쌓아가는 이야기가 안타까우면서도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무척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결국에는 둘 밖에 남지않은 상황에서 서로가 구원이 되며 앞으로를 생각하는 마지막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말정말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드디어 이북으로 출간되어서 기뻤어요. 안데르센의 동화 부시통을 모티브로 해서 배경과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고양이들까지 귀엽고 재미있었고 부시통도 유우지님의 스타일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본편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까지 금방 출간되어서 더 좋았어요. 리얼한 팬반응도 여전히 재미있었고 달달한 분위기의 내용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