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드디어 이북으로 출간되어서 기뻤어요. 안데르센의 동화 부시통을 모티브로 해서 배경과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고양이들까지 귀엽고 재미있었고 부시통도 유우지님의 스타일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