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프리트 논호프의 75가지 질문에 대해 안셀름 그륀 신부가 대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 질문들은 우리도 가지고 있는 종교에 대한 궁금증을 다루고 있습니다.책의 표지를 보고 왜 75가지 질문인지 궁금했는데여는 말을 읽어보면 안셀름 그륀 신부의 나이가 75세이기도 하고 7은 변화의 숫자이며 5는 고대에 사랑을 의미했다고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책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여는 말에서부터 마지막 장인 8장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말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 없고옆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그리고 안셀름 그륀 신부가 말하듯 처음부터 75가지 질문을 읽어도 좋지만질문을 보고 내 마음에 드는 것을 먼저 읽어도 좋기 때문에 부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