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기도 좋고 하루에 한번씩 넘기면서 새로운 것에 대해 알아가고 몰랐지만 묻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랜 시간 냉담했기에 이렇게나마 조금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하루 한번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책상에 두고 잊지않고 보고있습니다. 달력 겸용이라 날짜 보기에도 좋구요. 집 책상이나 회사 책상 등어느 곳이나 놓을 수 있는 사이즈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