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능력이 있는 것 같은 바닷가의 할아버지와 그걸 재미있게 지켜보는 나의 그리움... 그림과 일러스트가 너무 좋네요. 색감도 유럽 특유의 간결한 원색 중심으로 인상깊네요
다름과 그것을 유쾌하게 풀어낸 방식이 너무 좋습니다. 그림 스타일과 색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달팽이 헨리는 긍정의 힘이 핸디캡을 갖고 태어난 자신과 그걸 바라보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네요. 힘들고 너무 진지해질 수 있는 주제를 쉽고 간결하게 적절히 녹여낸 좋은 책이네요. 많은 분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