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 or Princess 1
윤란이 지음 / 세주문화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약소국의 공주가 동생인 왕자대신 강대국의 볼모로 가게 된다. 동생인 척 꾸며서. 거기서 그 나라의 셋째왕자(피핀)와 친구가 되는데... 이 이야기를 본 이유는 피핀과 그 공주가 뭔가 잘 되겠다는 기대심리 때문이었다. 하지만 1권만 봐서는 전혀 감이 안 잡힌다. 그 왕자가 잠깐 등장했다가 전쟁터로 나가기 때문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로 한권이 다 채워진 느낌이다. 2권이 나오면 스토리가 좀 전개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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