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의 이중생활 1
사카이 미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2월
평점 :
절판


나는 이 책을 오래전에 읽었다. 그때 제목이 '좋아해요,선생님'이었던가 그랬을 것이다. 한 남자가 낮에는 여학교의 멋없는 총각선생님, 밤에는 나이트클럽의 잘나가는 사장으로 지내는데 우연히 근무하는 학교의 여학생이 그의 이중생활을 눈치채면서 서로 사귀게 되어서 고등학교졸업때까지의 이야기이다.(전체적으로) 책을 구입해서 읽으라고 할정도의 수준까지는 안되지만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읽으면 참 재미있었다. 내용자체도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그림체도 예뻤고 특히 순정만화풍의 야한 부분이 군데군데 있어서 좋았다. 지루할때, 야한 내용이 보고싶을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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