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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어쩌면 엄마인 나를 위한책일지도 모른다
우리아이들은 아침 7시부터 일어나 학교에 가서 저녁 8시반이 되어야오는..
다른 아이들도 다 그렇게 해...라는 부모의 편리한 틀속에 가두어져 고생하는 우리 가을이와 하늘이에게...이책은 어쩌면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구입해 보았던책.
그래서 내겐 이 책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문학동네 출판사,,,번역도 그림도 책표지 디자인도 튼튼하고 좋아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