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에 우린 많은 사물을 접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대수롭지 않게 흘려보냅니다. 하지만 자세히 그 사물들을 보고있자면 자신과 연결되고 만들었던 나만의 이야기가 존재함을 알게됩니다. 잊고있었거나 지나쳤던 사물과 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기대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