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걸어가
이상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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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깨어났지만 그것이 꿈인지 현실인지 알수없는..어쩌면 내가 바라보는 것이 아닌 그들속에 내가 존재할지도..흘러가는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지만 각자의 공간이 존재하고 갖게된 감각도 모두 다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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