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 - 여성, 이방인, 과학의 중심에 서다, 2020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 수상작
이렌 코엔-장카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이세진 옮김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지금까지 만났던 위인 전기와는 다르게 88장의 예술적인 그림으로 이민자이자 여성이어서 차별받고 편견의 대상이었지만 과학자로서 그 누구보다 위대하며 정의로운 성과를 이룩한 마리퀴리의 삶을 그린 감동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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