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벚꽃을 보면 봄을 떠올리고 아련한 그리움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런 감정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봄과 어울리는 책입니다. 각자의 사연을 가슴에 품고 고향을 찾게되는 다섯 사람의 다섯 이야기로 그동안 잊고 살았던 소중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가슴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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