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 입문
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재현 옮김 / 살림 / 2015년 1월
평점 :
훨신 전 심리학을 접할때 늘 아들러의 심리학은 몇장으로 아니면 몇줄로 정리하고 넘어갔었는데
최근 긍정심리학이 유행이 오면서 제조명이 되는것 같다.
어떤 개인적 심리에 의한 문제들이 발생되는것이 인생이라 어떤 심리적 이론도 다 적합하지도 안적합하지도 않은 것을 깨닫게 되는데 이에 다시 아들러의 심리학은 누구의 심리적인 문제를 잘 접근할수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론이다는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읽기쉽고 알기 쉬운 글로 풀어 내어 처음 심리학을 접하는 딸에게 권유하기에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