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사은품증정][예림당]why 와이 산업수학 1번-5번 (전5권)
예림당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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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저희 첫째가 6살인데
아직도 학습지를 하지 않고 있어요
저는 6세까지는 책으로 접근하자는 주의라서
수학도 동화를 읽어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훈민출판사에서 나온
베스트 원리수학2를 보게 되었어요
책을 소개해 줄게요







제목들이 좀 길죠?


아이가 글을 아직 못 뗀 상태인데
글자가 커서
아이와 글자공부하기도 좋았어요

항상 긍정 마인드 ㅋㅋ












가장 신기한 마법약
첫째가 가장 좋아한 책이에요
십진기수법에 관한 책이에요










마법사가 나뭇가지를 25개를
세어야하는데 계속 헷갈려해요

꼭 25개가 필요한데
마법사는 어떻게 셀까요?










부엉이가 10개씩 묶어서 세기를 권해요


마법사는 부엉이의 말대로
10개씩 2묶음을 만들고
낱개 5개를 세어요

그럼 정확히 25개를 셀수 있지요



계속 숫자는 커지면서
마법사는 힘들어할수 있었지만
부엉이의 말대로 차근차근 10개씩 묶어서 세면서
커진 수도 수월하게 세게 된답니다


이 책을 읽은 후로
딸램은 묶어세기를 즐기네요 ㅋ












요정 코리의 하늘정원 가꾸기

수의순서를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코리는 하늘 부엉이가 정원에 있는
꽃과 나무를 세어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다소 기본적인 수학책이지만
꼭 필요한 수의 세기이니
기본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꼼꼼히 봤어요










게으름 뱅이 조니의 시계여행

시간과 시각의 체계에
관한 책입니다










요즘 시계에 관심이 많은 첫째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제가 하는 말이 책에 쓰여 있어서
깜짝 놀라고 기뻤어요 ㅋㅋ


짧은 바늘이 7을 가리키고
긴 바늘이 12을 가리키면 7시!!!


책이지만
말하듯이 쉽게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도 이해를 잘 하는거 같아요












거인의 조각이불은
각과 도형에 관한 책입니다


도형에 대해서는 어떻게 풀어나갈지 볼게요










거인이 난쟁이들에게
이불을 잘라서 필요한 모양대로 잘라줍니다

그러면서 도형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세 귀퉁이의 각이 모두 같고
세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정삼각형 모양

도형들을
쉽게 표현했지만
6살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았어요 ㅠ


그치만 그냥 읽어줬네요 ㅋ



나머지 3권은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6세 첫째에게는 수준이 다소 높았어요

그치만 책을 좋아해서
재미나게 읽긴 했어요



나머지 3권
가람아 가람아 뭐하니?는
두자릿수의 덧셈과 뺄셈에 관한 책이에요


우리는 축구왕은
시간의 이해에 관한 책입니다



얼룩말 쿠푸의 신기한 그림판은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에 관한 책입니다




훈민출판사의 베스트 원리수학 2는
6세에서 초등까지 볼수 있는 책 같아요
수준이 낮은 책은 아이가 이해를 잘했지만
수준이 높은 책은 다소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치만 초등까지 볼수 있을거 같아서
책장에 잘 꽂아 놓아야겠어요
4세 동생이 책을 욕심내니
6세 첫째가 자기 책이라면서 절대 양보를 안하네요
그만큼 마음에 들어해서 엄마로써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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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노란우산 그림책 19
아나 오비올스 지음, 김민지 옮김, 조안 수비라나 그림 / 노란우산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노란우산에서 나온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를 소개할게요




"발레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어린이 명화 동화책이라고 해도
좀 딱딱하게 그림만을 소개할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사랑스런 그림으로
이야기를 구성해서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듯이 쉽게 봐서 늠 좋았어요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은
아이들에게 먼저 읽혀주는 것보다
엄마들이 먼저 책을 읽어보길 권해요


책 뒷쪽에는
화가 드가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엄마들이 화가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도
읽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전 처음에는 뒤에 화가 소개글이 있는지 모르고
그냥 읽어줬는데
제가 책을 먼저 읽지 않은 것을 살짝 후회했어요











화가 소개글 뒤에는
드가의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 그림으로 이야기를 구성해서
그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그리고 드가가 어떤 그림들을 그렸는지도
자연스게 알 수 있어요








드가에 대해서 알고
드가 작품을 보고
책을 보니
좀 더 쉽게 이해할 수있고
그림도 꼼꼼히 보게 되네요^^


소녀 마리의 시점으로 드가 작품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서
그림작품이라기 보다 아이들의 그림책이라는 느낌이 강한 책입니다
그러면서 명화까지 볼수 있어서
아이와 엄마에게 일서이조인 책이랍니다^^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도
발레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처럼
한 소녀의 눈으로 보는 고흐아저씨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고흐 아저씨 뒤에 숨어 있는
파울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도
책 후반에 고흐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참 불운의 작가이지요










고흐의 작품은 저도 많이 봐서
낯설지 않아서 좋으네요 ㅋ

이 책 역시
고흐의 작품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답니다










파울라와 고흐 아저씨의 첫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고흐가 어떤 작품을 그리게 되는지
아이들과 이야기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책이네요


전 그림이랑 거리가 멀어서
집에 명화에 관련 책이 거의 없어요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하고 있었거덩요
그런데
노란우산의 어린이 명화 동화책을 접하면서
쉽게 읽혀지는 것도 좋았고
화가의 작품들을 이야기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노란우산의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는
드가, 고흐뿐 아니라
고갱과 모네의 책도 있어요


좀더 다양한 화가들을 만날 수 있게
많은 작품을 소개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4명의 화가만 만날수 있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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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애애애애? 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부치 글.그림,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우리 집에는 4살짜리 왜쟁이가 있어요
말만 하면
"왜요?"
한창 왜라고 말할 나이이긴 하지만
엄마는 힘들뿐이고
이럴때 적당한 책을 읽어 주는게 최고지요









한울림 어린이에서 나온
부치 작가의 왜애애애애? 입니다

그림을 보고는 큰 개구리가 엄마인지 아빠인지 알수 없네요 ㅋㅋ

표지보고는 아빠라고 했다가
내용보고는 엄마라고 해줬어요
잠을 재우는 건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한 저의 생각인데
다음에는 아빠라고 해야겠어요!!










프랑스 문학상
소르시에르상 수상작입니다








아빠가
우리 예쁜 왕눈이 이제 잘 시간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런데
왕눈이는 "왜애애애애?"

왜의 시작이군요 ㅋㅋ











아빠는 밤이 되었으니까라고
왜에 대한 답을 친절히 설명합니다









그런데 왜는 쉽게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집니다

육아는 인내심이 최고!!
아빠는 인내심이 대단합니다 ㅋㅋ










결국 왜 자야하는지에 대답과 왜의 연속은
파리 아이스크림까지 오게 됩니다

여기서 왜는 끝나고
왕눈이는 파리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집니다 ㅋㅋ












드디어 아빠개구리가 폭발합니다 ㅋㅋ

왜애애애애애애애?

이 책에서 아빠의 표정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빠는 처음에는 상냥한 표정이지만
갈수록 눈빛이 변하면서
결국 이런 눈빛과 표정이 됩니다

저의 표정 보는 줄 알았네요 ㅋㅋ



저희집에는 4살 둘째가
잠을 안 자려고 온갖이유를 대면서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이 책을 보고 좀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그냥 재미있게만 봅니다 ㅋㅋ
왜애애애애?부분을 특히 좋아합니다

엄마는 그냥 웃지요 ㅋㅋ

프랑스 책은 그림이랑 글이 살짝 저랑은 안 맞아서
싫어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왜애애애애?는
저의 걱정과는 달리 저도 재미있게 봣어요
글밥이 많지 않은 책을 엄마를 긴장시키지만
그만큼 아이들과는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까
글밥이 적더라도 늠 걱정마셔용~~~^^





<이 책은 도치맘카페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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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삼킨 괴물 - 서울시교육청 선정 2016년 어린이 권장도서 민트래빗 그림동화
민트래빗 플래닝 글.그림 / 민트래빗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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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이쁜 그림과 글이 있는
별을 삼킨 괴물이라는 책을 소개할게요


별을 삼킨 괴물


우리 애들은 괴물을 무서워하면서도 무지 좋아해요
괴물놀이도 즐기면서
무섭다고 엄마뒤에 숨기도 잘해요 ㅋㅋ



별은 삼킨 괴물은 어떨지
기대되요










책표지에 QR코드가 있어서
이야기도 들을수 있어요
영상은 나오지 않아요^^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들이 무성하고
사람들은 그 별들을 보고 있어요
















어느날
무시무시한 괴물이 별들을 삼키고 사라졌어요










그래서
마을에서 가장 용감한 세 아이가
별을 되찾으러 길을 떠납니다









괴물을 찾으러 가면서
여러동물들을 만나고 괴물의 특징들을 듣게 되면서
괴물의 생김을 알게되지만
괴물은 어디로 갔을까요?










드디어 별을 삼킨 괴물을 찾았어요

별을 돌려달라고 하지만
괴물은 자기가 못 생겨서 친구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며
별을 삼켜서 반짝반짝해져서 친구들과 놀고 싶다고
떼를 씁니다











 

 

용감한 세아이는
마음도 이쁩니다

괴물의 못생긴 외모를
장점으로 칭찬하면서 괴물의 마음을 풀어줍니다
 "그럼 나랑 놀아줄거야?"
괴물의 이 말이 참 슬프네요

과연 세 아이는 괴물에게 친구가 되어줄까요?







주홍이가
친구가 되어 주겠다고
그런데 별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곰처럼 빵빵해서 같이 뛰기 힘들겟다고 말하네요


친구가 필요해서 별을 삼킨 괴물을
원망하지 않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주면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감동적이에요








밤하늘은 다시 아름답게 빛나고
괴물과 세 아이는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아이를 육아하면서 아이가 친구들과 문제가 있을때
아이의 마음도 공감하면서
문제해결하기가 참 힘든데
별을 삼킨 괴물을 읽으면서
어른으로써 배울점도 있고 반성도 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도 친구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지혜롭게 해결하길 바라면서
자주 읽어주렵니다



<이 책은 도치맘카페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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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별 - 평화와 평등을 실천한 덴마크 왕의 이야기, 개정판
카르멘 애그라 디디 지음, 이수영 옮김, 헨리 쇠렌센 그림 / 해와나무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해와 나무> 노란별 - 평화와 평등을 실천한 덴마크 왕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아이들이 피부의 색이나 생김새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어요
아이들인지라 겉모습이 다르니
왜 다르냐?만 관심을 갖고
모든사람은 다 똑같이 평등하다는 걸 알기에는 무리더라구요
어리지만 평등에 대해서 가르쳐야 할 거 같아서
평화와 평등을 실천한 덴마크 왕의 이야기를 읽어주게 되었어요






노란별은 유럽의 작은 나라 덴마크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랍니다

그림이 6살 아이가 보기에
힘들까 살짝 걱정이지만
내용전달은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에요














그래도
우선 책을 펼쳐봅니다

1940년대 덴마크입니다






아침마다 코펜하겐 거리로
호위병없이 나오는 크리스티안 왕을
다른나라 사람들은 신기해하지만
덴마크 사람들은 자랑스러워합니다



왜 이렇게 크리스티안 왕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유럽에 전쟁이 일어나면서
덴마크도 나치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덴마크 왕국에 나치의 깃발이 걸리자
크리스티안 왕은 깃발은 내립니다

나치장교가 찾아와서
깃발을 내리는 병사를 쏴 죽이겠다고 하니
크리스티안 왕은 나를 쏠 각오를 해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맞섭니다

그 후로 왕국에는 두 번 다시 깃발이 걸리지 않았어요













깃발은 무사히 넘겼지만
코펜하겐 거리에는 무서운 종이가 나 뒹구르 있어요

경고!
유태인은 반드시 눈에 잘 띄도록 가슴에 노란별을 달고 다녀야 한다!!




이 일로 덴마크 국민들은 겁에 질렸지만
 지혜로운 왕을 믿기로 합니다













크리스티안 왕은 별을 어디에 숨길 것인가
밤하늘을 보면서 고민을 합니다

별들 사이에 숨기기로 합니다








아침이 되자
왕은 홀로 말을 타고 코펜하겐 거리고 나갑니다
최고의 옷을 입고 말입니다

왕의 모습을 본 국민들은 해야할 일을 눈치채게 됩니다



크리스티안 왕과 덴마크 국민들의 용기있는 행동에
 감동 받았어요



6세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힘든부분이 있지만
친구를 위하는 마음과
모든사람들은 동등하다는 것을 앞으로도 계속 알려주고 싶어요

<이 책은 도치맘카페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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