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알게된
시계와 시간 달력등을 잘 모르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르처 주기 너무 좋은 책 이었습니다.
그전에 여러권에 시계 문제집을 풀었는데, 몇군데 모르는곳이
여전히 있어서 가을부터 시간 달력을 마무리 하기로 목표로 잡고있던 2020년도
좋은 책을 만나서 잘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