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사랑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짝사랑의 애절한 느낌들을 절절히
풀어놓으셨는데
노을지는 교실안에 서 있는 기분이기도하고
한차례 시원스런 소나기를 맞은 기분이기도 하고
기분 묘하네요.
책도 들고 다니면서 읽기도 편하고
이소님의 일러스트하고
분위기도 잘 맞아 떨어져서
보기도 이쁘고요.
안에 브로마이드도 기분좋은 하늘색이
참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