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장편인가요? 예전에 밍크에서 연재되었던 2부작 레인 드레이크의 사건수첩 때부터 눈여겨 봐온 그림이었는데 이번에도 예쁜 그림에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하녀의 신분상승이야 자주 봐온 이야기지만 왕가의 비화와 얽혀서 읽는 맛을 더해줍니다. 꽃피는 로맨스~와 약간의 개그의 적절한 조합이 참흥미있게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