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이 되고, 흙은 폭신해지죠. 아마 꽃도 필테죠. 화려한 일상은 어느덧 일탈을 꿈꿉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일상을 지켜내야 합니다. 어쩌면 묵묵히 살아내는 것이겠죠. 느려진 시간, 무너진 일상,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춘기의 소녀의 세계를 그린 소설입니다. 곧 올 봄에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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