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외부 환경과 머릿속 생각이 기분을 좌지우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변수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체력이다. 인간의 신체와 정신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몸 컨디션은 감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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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을 망친 대상이 분명할 때는 그 대상에게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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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기분과 태도는 별개다. 내 안에서 저절로 생기는 기분이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태도는 다르다. 좋은 태도를 보여주고 싶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지음, 박영란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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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오면 “짜증 나!”로 모든 감정을 퉁쳐서 표현하기도 합니다. 화가 나도 “짜증 나!”, 귀찮아도 - < 초등 감정 수업, 조우관 지음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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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찬양하는 것과 그분께 실제로 순종하는 것, 이 둘 사이의 긴장이 현대 기독교가 도덕적 권위와 영적 신뢰성을 잃어버린 결정적인 이유다. - < 예수님의 진심 , 스카이제서니 지음, 정성묵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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