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록 - 철학자가 번역한 고대 희랍어 원전 완역본 ㅣ 인문학 클래식 6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동훈 옮김 / 민음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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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차분하고 생각을 하게 해준다. 강요하는 듯한 내용과 문장이 아니어서 편안했다.
다른 출판사 책도 읽었는데 민음사는 해설이 있어서 깊이 이해가 되었다.
철학의 사도로 살기를 원했던 아우렐리우스의 묵상이 마음에 청아한 울림을 준다.
삶이 고단할 때 위로와 지침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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