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으로만 알고있던 창업자, 기업인의 생애와 독립운동 과정을 아이들과 만화책으로 보기 너무 좋습니다. 시대적 배경과 역경이있을때 해결하는 모습들이 많은것들을 느끼게 합니다. 초2,5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고 여러번 재미있게 읽으며 그 안에서 많은것들을 느낄수있을거같습니다. 엄마인 저도 모르던것들을 많이 알수있어 좋은 책입니다. 쉽게 읽히지만 중요한 내용들은 기억나는 그래서 여러번 읽고 느껴지는 책입니다.
책 받자마자 단숨에 2번 읽고 아이가 다음책은? 이라고 묻네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적인 단어들은 다른색으로 강조되어있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초2 아이도 한능검에 관심을 갖네요. 학습만화로 깊이 있지만 자연스럽게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