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판타지 세계로 소환, 999번을 회귀했으나 단 한번도 마황을 물리치지 못하고 회귀.이런 주인공의 1000번째 인생이 무대. 판타지, 먼치킨물~회귀를 통한 반전요소보다 회귀로 인해 맛이 가버린 주인공의 내적 성장이 메인이고, 조연 캐릭터가 뚜렷, 읽은 웹소설 중에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개그코드 취향저격 이네요. 후반 전개와 설정이 급하여 소재가 소재다보니 무난함 그 이상을 벗어나진 못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