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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신비
토머스 키팅 지음, 윤종국 옮김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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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자신이 꼽은 향심기도 3부작 중에서
유일하게 재출간이 안 되고 있어 아쉬워요.
개신교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가지고,
목사님(권희순)도 키팅 신부님의 책을 번역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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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에서 중심으로 - 문재인 회고록 외교안보 편
문재인 지음, 최종건 대담 / 김영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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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사로 또 사서로 일할 때 일이다. 

구입한 새책을 쭈욱 펼쳐놓고 전시를 하는데 

한 학생이 "이런 책도 있네!" 하며 비웃으며 말했다. 

나중에 감옥에 간 대통령의 회고록이었다. 

그때 나는 그에게 훈계했다. 

"작가도 많고 책도 많지만, 대통령의 경험은 아주 특별하고 귀중하다.

좋은 정치를 하는 것만큼이나 그 경험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점점 더 잘 할 수 있지 않겠냐?"

그런 뜻에서 이런 웃기는 제안을 해본다!


1. 대통령, 총리, 장관 등 고위 공직자들은

임명 전에 인사청문회하듯, 퇴임 후에는 회고록 제출을 의무화하자!(기밀은 물론 제외)


2. 정치인들이 선거 전에 책 내면 사지 말고, 

퇴임 후에 내면 국민들이 꼭 사서 읽는 걸 의무화하자!

또 수능에도 출제하자!


3. 검찰이나 경찰이 그걸 꼬투리 삼아 이상한 짓을 하면 바로 파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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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88 2025-04-30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을 읽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한국선시의 새벽 손 안의 진리 5
김달진 편역, 최동호 옮김 / 서정시학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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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훌륭한 책을 겨우 손바닥만한 책으로 만든 까닭이 뭘까?
이건 위대한 스승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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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회고록 - 공인의 길 나남신서 1923
고건 지음 / 나남출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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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영에 참여한 분들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은 국보처럼 소중하다. 고건 총리와 이헌재 경제부총리, 그리고 정세현 통일부장관의 책을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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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88 2022-08-11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스로 댓글을 달면서 두 가지 소원을 적어 본다.
1. 퇴임하신 대통령은 반드시 회고록을 써야한다는 법률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2. 시사프로그램에 옌예인이나 변호사 대신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국가가 할 일은 무엇인가 - 새로운 사회, 새로운 세대에 필요한 국가를 말한다
이헌재.이원재 대담, 황세원 글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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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위대한 것은 국가 경영에 참여한 분들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국가기록물, 회고록, 전문가의 비판 등. 반대로 우리나라가 못하는 것은 그 귀한 경험을 항상 무시한다는 것이다. 고건 총리, 이헌재 경제부총리, 그리고 정세현 통일부장관의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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