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밤하늘을 보며 나누던 막연한 상상이 이 책 한 권을 펼치는 순간 생생한 현실로 다가왔어요~요즘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소식을 들으며 달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었는데아르테미스 프로젝트 달에서 살아남기 책을 읽으며 궁금증도 해결되고 관심이 더더욱 가게되었어요!책장을 넘겨보니 공기도 없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0도나 나는 극한의 달에서 우주비행사들이 어떻게 먹고 자고 협력하며 살아남는지 정말 눈앞에 그려지듯 생생하게 펼쳐졌어요!특히 유리 조각처럼 뾰족한 달 먼지 이야기처럼 평소 생각지 못한 디테일한 과학 지식까지 담겨 있어 저도 모르게 몰입해서 읽게 되었답니다👍항공우주 엔지니어인 작가님의 전문적인 설명에 유쾌하고 위트 있는 그림이 더해져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우주 과학이 손에 잡힐 듯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점도 참 매력적이었어요🤩무엇보다 아이에게 단순히 "달에 가보고 싶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달에서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깊게 넓혀준다는 게 가장 좋았답니다~정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탐구해 나가는 게 진짜 과학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더라구요~~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자 호기심을 지펴줄 책이라 추천드립니다🤗#아르테미스프로젝트 #달에서살아남기 #마음이음 #초등교양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