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숨은 차별과 혐오를 다정하게 짚어주는 이게 혐오 표현이라고? 입니다~아이들의 말이 점차 빠르고 날카로워지는 요즘!!뉴스에 나오는 자극적인 사건이 아니더라도 일상 속 무심코 누른 좋아요나, 유행처럼 쓰이는 밈 하나에 누군가는 조용히 상처받고 밀려납니다...이 책은 청소년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일상 장면인밈과 짤로 포장된 놀림, SNS 알고리즘과 악성 댓글,표현의 자유와 인권의 경계 등등"그건 좀 아닌 것 같아"라고 말할 수 있는 작은 용기,뾰족한 말을 다정한 언어로 바꾸는 연습을 차근차근 도와주는 책이에요👍국어, 사회, 도덕 교과와도 연계되어 독서 토론이나 교실, 가정에서의 대화 주제로 활용하기 정말 좋네아요!아이의 언어생활이 걱정될 아이와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이게혐오표현이라고 #뜨인돌출판사 #청소년책추천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