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표지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오늘 하루는 어땠니?를 읽어봤어요.토끼가 아이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그림처럼, 책 속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지친 하루를 보낸 아이! 그리고 엄마인 저까지! 위로해 주는 기분이 들어요😭“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에게 읽어주는 따뜻한 위로의 말들”이라는 부제처럼, 잠들기 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책이에요💕아이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오늘하루는어땠니 #그림책추천 #책과콩나무 #힐링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