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구의 가장 끝, 북극과 남극에서 벌어지는 환경 이야기예요.북극곰, 펭귄, 물범 같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이지만, 요즘은 기후 변화로 얼음이 점점 녹고 있어서 동물들이 살기 힘들어지고 있어요.사람들이 만든 지구 온난화, 쓰레기, 환경 오염 때문에 북극과 남극의 자연이 변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죠.책 속 주인공은 직접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면서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줘요.읽다 보면 재밌기도 하고, 또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과학 그림책이에요.만화와 글 그리고 지식을 절적히 배치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서 좋았어요^^아주 유익한 도서👍👍#북극과남극 #지학사아르볼 #지구온난화 #환경책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